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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상] 안타까움과 그리움

개굴리 2025. 2. 5. 01:00

대만 배우 서희원이 독감으로 세상을 떠나갔다

몇 년 전만 해도 가수 구준엽과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었는데

안타깝다

근데 한 대만 팬의 글귀를 보고 마음이 더 아팠다

我说是你的呼吸粉是骗你的
即使你不再呼吸 我还是爱你

Wǒ shuō shì nǐ de hūxī fěn shì piàn nǐ de, jíshǐ nǐ bù zài hūxī, wǒ háishì ài nǐ.

“내가 네 호흡팬이라고 한 건 널 속인 거야.
네가 더 이상 숨 쉬지 않아도, 나는 여전히 널 사랑해.”

더 이상 숨쉬지 않아도, 여전히 사랑해

아빠가 문득 더 보고싶어지는 밤이다